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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락대출 계산기

부동산 경락대출 계산기로 경매 낙찰 후 금융권별 최대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낙찰가 대비 담보 비율을 적용하여 부동산 경락대출 한도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법원 경매 입찰 전 이 계산기로 부동산 경락대출 가능 금액을 파악하고 자기자본 규모를 계획해 보세요.

참고 정보

주택 등 부동산 경매 낙찰 시 1금융권, 2금융권에서 대출 가능한 한도 예상액을 산출합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담보가치는 낙찰가와 감정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경락대출(경매대출)이란?

경락대출은 부동산 경매에서 낙찰을 받은 후 잔금을 납부하기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받는 대출입니다. 법원 경매를 통해 부동산을 취득할 때, 낙찰가의 전액을 현금으로 준비하기 어려운 경우 경락대출을 활용하여 부족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낙찰가 대비 60~9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금융권에 따라 LTV(담보인정비율) 한도가 다릅니다.

일반 주택담보대출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담보가치 산정 방식입니다. 경락대출은 감정가와 낙찰가 중 낮은 금액을 담보가치로 산정하며,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경매 특성상 시세 대비 저렴하게 낙찰받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자기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금융권별 경락대출 조건 비교

구분 LTV 한도 금리 범위 특징
은행권 (1금융권) 최대 80% 연 4.0~6.0% 금리 가장 낮음, 심사 까다로움, DSR 엄격 적용
보험사 (2금융권) 최대 70% 연 5.0~7.5% 은행 대비 심사 유연, 중간 금리 수준
캐피탈 (2금융권) 최대 90% 연 7.0~12.0% LTV 가장 높음, 금리 높음, 승인 빠름

경락대출 계산 예시

예시: 감정가 5억 원 아파트를 4억 원에 낙찰받은 경우

· 감정가: 5억 원

· 낙찰가: 4억 원 (낙찰률 80%)

· 담보가치 기준액: 4억 원 (감정가와 낙찰가 중 낮은 금액)

· 금융권: 은행권 (1금융권), LTV 80% 적용

· 최대 대출 가능액: 4억 x 80% = 3억 2,000만 원

· 필요 자기자본: 8,000만 원 (낙찰가 4억 - 대출 3.2억)

경락대출 자주 묻는 질문

Q. 경락대출이란 무엇인가요?
경락대출은 법원 부동산 경매에서 낙찰받은 물건의 잔금을 납부하기 위해 금융기관에서 받는 담보대출입니다. 낙찰 후 통상 30일 이내에 잔금을 납부해야 하므로, 자금이 부족한 경우 경락대출을 활용하게 됩니다.
Q.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일반 주택담보대출은 매매계약서를 기반으로 실행되지만, 경락대출은 법원 매각허가결정문을 기반으로 실행됩니다. 또한 담보가치를 감정가와 낙찰가 중 낮은 금액으로 산정하며, 잔금 납부 기한 내에 대출이 실행되어야 하는 시간적 제약이 있습니다.
Q. 경락대출은 언제 실행되나요?
경락대출은 법원의 매각허가결정이 확정된 후, 잔금 납부일에 맞추어 실행됩니다. 낙찰 후 약 1주일 뒤 매각허가결정이 나오고, 이후 1주일간 항고 기간을 거쳐 확정됩니다. 잔금 납부 기한은 통상 매각허가결정 확정일로부터 약 30일입니다.
Q. 경락대출 금리는 어느 정도인가요?
경락대출 금리는 금융권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은행권(1금융권)은 연 4.0~6.0% 수준으로 가장 낮고, 보험사는 연 5.0~7.5%, 캐피탈은 연 7.0~12.0% 수준입니다. 개인 신용등급, 담보물건 종류, LTV 비율 등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므로, 여러 금융기관을 비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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