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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부동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대출을 조기에 상환할 때 발생하는 위약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잔액, 경과 기간, 수수료율을 반영하여 부동산 담보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정확히 산출합니다. 대출 갈아타기나 매도 전 이 계산기로 부동산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을 미리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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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정보

대출을 본래 정해진 기일보다 일찍 상환하는 경우 금융기관에서 고객에게 물리는 벌칙성 수수료입니다.

2025년 1월 13일 수수료 인하
구분 2025.1.12 이전 2025.1.13 이후
주택담보대출변동 1.20%, 그 외 1.40%0.58%
신용대출변동 0.60%, 그 외 0.70%0.02%
기타대출변동 0.60%, 그 외 0.70%변동 0.59%, 그 외 0.79%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수료는 금융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기관별로 면제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일 이전에 대출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기 상환할 때 금융기관이 부과하는 수수료입니다. 금융기관은 대출 실행 시 일정 기간 동안의 이자 수익을 예상하고 자금을 운용하는데, 차주가 예정보다 빨리 상환하면 예상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를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부과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금융권별로 통상 1.2~2.0% 수준이며,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면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산식은 "중도상환원금 x 수수료율 x (잔존기간 / 대출기간)"으로, 만기에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금융권별 중도상환수수료 비교

금융권 수수료율 면제 시점 비고
은행 (1금융권) 1.2~1.4% 3년 경과 2025년 인하 적용 시 0.58%
보험사 1.0~1.5% 3년 경과 상품별 상이
캐피탈 1.5~2.0% 3년 경과 금리 높은 만큼 수수료도 높음
저축은행 2.0% 내외 3년 경과 기관별 편차 큼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예시

예시: 대출잔액 2억 원, 수수료율 1.4%, 대출기간 3년 중 2년 경과

· 중도상환원금: 2억 원

· 수수료율: 1.4%

· 대출기간: 3년 (1,095일)

· 경과기간: 2년 (730일)

· 잔존기간: 1년 (365일)

· 잔존기간 비율: 365 / 1,095 = 33.33%

· 중도상환수수료: 2억 x 1.4% x 33.33% = 약 93만 3,240원

· 중도상환수수료: 약 93만 3,240원

중도상환수수료 자주 묻는 질문

Q. 중도상환수수료란 무엇인가요?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계약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대출금을 미리 갚을 때 금융기관이 부과하는 수수료입니다. 금융기관의 예상 이자 수익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대출 실행 후 일정 기간(보통 3년) 이내에 상환할 경우 부과됩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는?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또한 연간 대출 원금의 10~20% 이내 상환은 수수료 없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금융상품은 처음부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대출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Q. 부분상환 시에도 수수료가 부과되나요?
네, 부분상환(일부 조기상환)의 경우에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수수료는 실제 상환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되며, 연간 무료 상환 한도(보통 원금의 10~20%) 이내라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금융기관이 많습니다.
Q. 중도상환수수료를 절약하는 방법이 있나요?
첫째,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되므로 가능하면 3년 경과 후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연간 무료 상환 한도를 활용하여 매년 일정액을 분할 상환하면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대출 약정 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넷째, 만기가 가까워질수록 잔존기간 비율이 줄어 수수료가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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