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산기 목록

부동산 DTI 계산기

부동산 DTI 계산기는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 대출 이자 부담을 비율로 산출합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 한도를 기준으로 부동산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택 매수 계획이 있다면 이 계산기로 본인의 DTI를 확인하고 부동산 자금 전략을 수립해 보세요.

%

참고 정보

DTI(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금융비용 부담률을 의미합니다. 소득이 어느정도인 사람이 부담할 수 있는 대출금을 판별하는 지표입니다.

※ 은행마다 적용하는 비율이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실제 대출 시에는 각 금융회사의 내규에 따라 다른 결과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DTI는 DSR과 달리 기존대출의 이자만 포함됩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란?

DTI(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는 차주의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액과 기타 대출 이자 상환액의 합계 비율을 나타내는 금융 규제 지표입니다. 산식은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 + 기타 대출 연간 이자 상환액) / 연소득 x 100으로 계산됩니다.

DTI는 DSR과 유사하지만 핵심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DTI는 기타 대출에 대해 이자만 반영하는 반면,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원금+이자)을 반영합니다. 따라서 DSR이 DTI보다 더 보수적인 기준이며, 현재는 DSR이 주요 규제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대출 심사에서는 여전히 DTI가 참고 지표로 활용됩니다.

DTI와 DSR 비교표

구분 DTI (총부채상환비율)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주담대 반영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
기타대출 반영 이자만 반영 원리금(원금+이자) 모두 반영
산식 (주담대 원리금 + 기타 이자) / 연소득 (모든 대출 원리금) / 연소득
규제 강도 상대적으로 느슨 상대적으로 엄격
현재 적용 참고 지표로 활용 주요 규제 지표

DTI 계산 예시

예시: 직장인 B씨의 DTI 계산

· 연소득: 6,000만원

·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 1,800만원

· 기타 대출(신용대출) 연간 이자: 300만원

· 연간 총 부채 상환액: 2,100만원

· DTI: (2,100만원 / 6,000만원) x 100 = 35%

DTI 자주 묻는 질문

Q. DTI란 무엇인가요?
DTI(Debt to Income)는 총부채상환비율로, 연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상환액과 기타 대출의 이자 상환액을 합한 비율입니다. 차주의 소득 대비 부채 상환 부담 수준을 나타내며, 대출 심사 시 상환 능력 평가에 활용됩니다.
Q. DTI와 DS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기타 대출의 반영 범위입니다. DTI는 기타 대출의 이자만 반영하지만,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원금+이자)을 반영합니다. 따라서 신용대출이나 자동차 할부 등이 많은 경우 DSR이 DTI보다 더 높게 산출됩니다. 현재 주요 대출 규제는 DSR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Q. DTI 규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DTI는 과거 투기과열지구에서 40%, 조정대상지역에서 50% 등의 기준으로 적용되었습니다. 현재는 DSR이 주된 규제 지표로 전환되었으나,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대출 심사 시 DTI를 보조 지표로 함께 참고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별로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대출 상담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Q. DTI 계산 시 소득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DTI 계산 시 소득은 세전 연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근로소득자는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증명원으로, 사업소득자는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서로 증빙합니다. 부부 합산 소득 인정 여부는 금융기관 및 대출 상품에 따라 다르며, 공동명의 대출 시 합산 소득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신 부동산 글

더 많은 글 보기 →